주요소식
김정일전집》 제39권 출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수록한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 제39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4(1985)년 11월부터 주체75(1986)년 6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연설,담화,서한을 비롯한 46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과 혁명대오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새로운 앙양을 위하여》,《군중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자》에서 당의 령도적역할을 더욱 높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며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군중과의 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주체사상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튼튼히 무장시키고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한 내용이 로작 《주체사상교양을 강화하며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하여》,《주체사상은 인류의 진보적사상을 계승하고 발전시킨 사상이다》에 담겨져있다.
  《중대, 대대정치일군들을 잘 꾸리고 그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정치일군들은 당정치사업을 실속있게 벌려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에 이바지하여야 한다》의 로작들에는 인민군대에서 중대,대대정치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데 계속 큰 힘을 넣으며 정치일군들이 당정치사업을 잘하여 모든 장병들을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한 사상이 명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만t프레스는 우리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이다》,《묘향산을 관광지로 잘 꾸리며 긴장한 전력, 종이문제를 풀데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천명하시였다.
  《혁명적문학예술작품창작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자》,《민족음악과 민족무용을 옳게 발전시켜야 한다》 등의 로작들에는 우리의 문학예술을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위업에 적극 이바지하는 혁명적인 문학예술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방도들이 제시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웅장하게 건설된 평양시를 더욱 문명한 도시로 꾸릴데 대한 내용이 로작 《평양시를 더욱 문명한 도시로 꾸릴데 대하여》,《평양시를 현대적이며 문화적인 도시로 꾸리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에 담겨져있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잘 알데 대한 문제,사회안전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문제,체육을 대중화하며 체육기술을 빨리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김정일전집》 제39권에 수록된 로작들은 혁명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진리성,생활력이 확증된 대백과전서로서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