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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로동당,민족사회주의당,공산당(맑스-레닌주의),주체사상연구소,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의 련합경축모임이 8일 다카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총비서,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반만년의 조선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의 나라가 일떠설수 있었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을 건국의 어버이,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자주의 기치높이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걸출한 령도자,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주체의 태양으로 칭송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완전종말》을 떠들던 대정치파동속에서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을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의 진보적인민들은 영웅적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한편 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벨라루씨,영국에서는 경축모임이,네팔,메히꼬,베네수엘라에서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벨라루씨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